<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그룹 회장이 구성원 스스로 꾸준히 생각하고 고민해야 ‘딥체인지(근본적 혁신)’를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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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이 출연하는 SK이천포럼 홍보 사내방송 5번째 편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클라쓰 참견시점’이 이날 공개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야 SK 딥체인지 이뤄낼 수 있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11170139_14092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그룹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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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앞서 올해 6월 말부터 SK이천포럼 사내 홍보를 위해 라면 끓어먹기, 숫자게임 등 미션을 수행하는 영상 4편을 찍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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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클라쓰 참견시점’은 최 회장이 홍보영상에 직접 출연한 이유와 영상을 찍은 소감 등을 밝힌 종합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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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번 영상에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브로드밴드 등 그룹 계열사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담당자들과 자유럽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SK이천포럼의 중요성, 코로나시대 일하는 방식의 혁신 등과 관련한 생각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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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천포럼과 같은 학습기회를 통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해야 다음 해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있다”며 “딥체인지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해마다 꾸준히 계속해야 하며 구성원 스스로 탐색하고 연구해야 그만큼 앞서갈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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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관련해서는 “구성원들의 행복을 찾는 과정이나 인공지능 등과 결합하는 과정에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생기는 것”이라고 바라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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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날 영상에서도 구성원들의 SK이천포럼의 참여를 독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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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상을 보고 구성원 여러분들이 좋았다면 저도 좋았다”며 “이천포럼에서 나오는 많은 이야기가 회사를 발전시키고 구성원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서버가 다운됐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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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2017년부터 SK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들과 임원들이 세계경제, 산업, 기술, 과학, 지정학 분야 국내외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토론하는 SK이천포럼을 열고 있다. 올해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