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유럽에서 10년간 상표 출원건수 1위, 삼성전자는 4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8-05 18:16: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최근 10년 동안 유럽에서 가장 많은 상표를 출원한 기업으로 조사됐다.

5일 유럽공동체상표청(EUIPO)에 따르면 LG전자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상표 3167건을 출원해 상표 출원건수 1위 기업으로 집계됐다.
 
LG전자 유럽에서 10년간 상표 출원건수 1위, 삼성전자는 4위
▲ LG전자 로고.

뒤이어 프랑스 화장품업체 로레알이 2354건으로 2위를, 스위스 제약업체 노바티스가 2110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1649건을 출원해 4위에 올랐다.

삼성전자 다음으로는 화웨이(1448건), 드라코(1278건), GSK(1165건), P&G(982건), 존슨앤존슨(933건), 노보매틱(879건) 순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