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25%(2900원) 떨어진 8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한국조선해양 주식을 14만1737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2.88%(900원) 하락한 3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7월30일부터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11%(5천 원) 밀린 23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8%(100원) 낮아진 1만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7월29일부터 7월31일까지 이어진 3거래일 연속 오름세도 끝났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도 0.8%(250원) 떨어진 3만1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66%(150원) 오른 2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