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머티리얼즈 자사주 1184억어치 사들이기로, "주주가치 높이기"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7-16 16:3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머티리얼즈가 자사주를 매입한다.

SK머티리얼즈는 17일부터 10월16일까지 자사주 53만 주를 장내에서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머티리얼즈 자사주 1184억어치 사들이기로, "주주가치 높이기"
▲ 이용욱 SK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사장.

53만 주는 SK머티리얼즈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1054만7673주의 5.02% 규모다.

취득 예정금액은 1184억5500만 원이며 위탁 투자중개는 SK증권이 맡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SK머티리얼즈의 자사주 보유비율은 15.07%(159만 주)로 높아진다.

SK머티리얼즈는 주가를 안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으며 새로 사들이는 자사주는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한국에 '경고장', 골드만삭스 "수입 의존 큰 국가에 타격"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