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E&S, 중국 LNG인프라 투자 위해 싱가포르 자회사에 1378억 출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14 17:3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E&S가 액화천연가스(LNG) 무역사업을 하는 계열사에 1378억 원을 지원한다.

SK는 자회사인 SKE&S가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싱가포르 계열사 ‘프리즘에너지인터내셔널’에 현금출자 방식으로 모두 1378억258만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SKE&S, 중국 LNG인프라 투자 위해 싱가포르 자회사에 1378억 출자
▲ SKE&S 로고.

중국지역 액화천연가스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것이다.

SKE&S는 이번 현금출자로 프리즘에너지인터내셔널 주식 1억1460만6275주를 추가로 취득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17일이다.

이번 거래가 끝나면 SKE&S는 프리즘에너지인터내셔널 주식을 모두 2억7663만442주 확보하게 된다. 지분율은 100%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