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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5만 명대로 감소, 브라질도 2만 명대로 줄어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  2020-07-13 14: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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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수가 5만8천 명대로 소폭 감소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12일 오후 2시24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41만3995명, 누적 사망자는 13만7782명으로 집계됐다.
 
▲ 인도 잠무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주민들. <연합뉴스>

미국에서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5만8349명, 사망자는 380명 각각 늘었다.

미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8일과 9일 6만1천 명대, 10일 7만1천명대, 11일 6만 명대를 보이다가 이날 5만 명대로 소폭 줄었다.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 명대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는 7일부터 나흘째 4만 명을 넘었다가 11일 다시 3만6천명으로 떨어진데 이어 12일 2만5천 명대로 다시 감소했다.

12일 브라질 신규 확진자는 2만5364명, 사망자는 659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86만6176명, 누적 사망자는 7만2151명이다.

인도는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가 2만9108명, 사망자가 500명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87만9466명, 누적 사망자는 2만3187명이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3일 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302만8182명, 누적 사망자는 57만1080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757만5523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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