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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86명 확산세 지속,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12 1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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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86명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2만2296명, 누적 사망자는 996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86명 확산세 지속,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 6일 중국 베이징에서 마스크를 쓰고 스쿠터와 자전거를 탄 사람들의 모습.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는 9일 355명, 10일 430명, 11일 386명 등으로 사흘째 300~400명대를 보이고 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06명, 가나가와 35명, 사이타마 35명, 오사카 28명, 치바 14명, 교토 9명, 후쿠오카 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7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베이징 신파디시장을 통한 추가 감염사례는 11일까지 6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2일 누적 확진자가 8만3594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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