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경찰, 박원순 딸로부터 실종신고 받고 서울 성북구 일대 수색 중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09 19:0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박 시장 딸이 9일 오후 5시17분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신고했다. 
 
경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딸로부터 실종신고 받고 서울 성북구 일대 수색 중
박원순 서울시장.

경찰은 경찰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서울 성북구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 성북구 길상사 부근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10시40분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박 시장은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역시 취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장경태 "성추행 없었고 고소인의 데이트폭력 사건", '무고죄' 맞고소
박대준 쿠팡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결국 사과, "불편과 걱정 끼쳐 죄송"
쿠팡 이용자 정보 사실상 다 털렸다, 5개월간 개인정보 3370만개 유출
키움증권 "네이버 글로벌 빅테크와 경쟁력 자신 못해, 두나무 인수로 금융과 커머스는 강화"
비트코인 1억3590만 원대 하락, 단기 바닥권 형성 뒤 반등 가능성
SK증권 "보령 외형 성장 가능, 매출 내는 브랜드 인수해 자체 생산 전략 주목"
금융당국 1일 삼성생명 일탈회계 결론 낼 전망, 예외 적용 중단 가능성
웹젠 확률 속여 67억어치 팔아, 공정위 1억5800만 원 과징금 부과
SK증권 "대원제약 호흡기 1위서 영역 확장, 에스디생명공학 실적 회복 주목"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증가세 둔화, 신용대출 증가세 2021년 이후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