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딸이 9일 오후 5시17분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신고했다.
| ▲ 박원순 서울시장. |
경찰은 경찰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서울 성북구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 성북구 길상사 부근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10시40분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박 시장은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역시 취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