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경찰, 박원순 딸로부터 실종신고 받고 서울 성북구 일대 수색 중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09 19:0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

박 시장 딸이 9일 오후 5시17분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신고했다. 
 
경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딸로부터 실종신고 받고 서울 성북구 일대 수색 중
박원순 서울시장.

경찰은 경찰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서울 성북구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 성북구 길상사 부근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10시40분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박 시장은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역시 취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3%로 1.2%p 내려, 대구·경북 53.8% 긍정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6% 국힘 26.7%, TK 오차범위 안
그린피스 경북 산불 피해 아동들과 만든 노래 공개, 수익금 재난 회복 활동 지원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3.1% 유지, "코스피 5천 달성 이혜훈 악재가 상쇄"
대한항공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지분 투자, "무인기 핵심기술 확보"
현대차 제네시스 디스플레이 오류로 미국서 8만3천 대 리콜, LG전자 제조
삼성전자 자사주 1752억 규모 처분, 임원 성과급 지급 목적
환경재단 '그린아시아 글로벌 리더십' 2기 발대식, 아시아 기후·환경 현장 방문
키움증권 "카카오게임즈 목표주가 하향, 올해 상반기까지 영업손실 지속"
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주가 하향, 작년 4분기 양극재 판매량 급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