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딸이 9일 오후 5시17분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신고했다.
| ▲ 박원순 서울시장. |
경찰은 경찰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서울 성북구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 성북구 길상사 부근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10시40분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박 시장은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역시 취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