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 딸이 9일 오후 5시17분경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있다“고 신고했다.
| ▲ 박원순 서울시장. |
경찰은 경찰력 2개 중대와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서울 성북구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박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곳은 서울 성북구 길상사 부근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10시40분 박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공지했다.
박 시장은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역시 취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육군 4성 장군 출신, 한미 연합작전 경험 바탕으로 국방개혁 과제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83124_37685.jpg)
![이마트 현장형 경영자, '온라인 이마트'로 성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075742_18315.jpg)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