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대체로 하락, 신세계 현대백화점 내리고 이마트 2%대 올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7-09 16:2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주요 유통회사들의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9일 신세계 주가는 전날보다 2.99%(6500원) 하락한 21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통주 대체로 하락, 신세계 현대백화점 내리고 이마트 2%대 올라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광주신세계 주가는 1.4%(2천 원) 내린 14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1.14%(700원) 밀린 6만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텔신라 주가는 0.99%(700원) 빠진 7만100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1.25%(800원) 떨어진 6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이마트 주가는 2.35%(2500원) 오른 10만9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편의점 및 홈쇼핑업체 주가도 대체로 하락했다.

GS리테일 주가는 2.38%(900원) 내린 3만6850원에, BGF리테일 주가는 1.45%(2천 원) 하락한 13만5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1.41%(900원) 떨어진 6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GS홈쇼핑 주가는 0.74%(800원) 오른 10만9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