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K'시리즈 출시를 중남미 7개 국가로 넓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7-09 10:5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K'시리즈 출시를 중남미 7개 국가로 넓혀
▲ (왼쪽부터)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스타일로6', 'K41S', 'K51S', 'K61'. < LG전자 >
LG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국가를 확대해 글로벌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7월 파나마, 페루, 코스타리카 등 중남미지역 6개 국가에 보급형 스마트폰 'K61', 'K51S', 'K41S' 등을 출시하고 3분기에도 출시 국가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K’ 시리즈는 쿼드카메라(카메라 4대), 6.5인치 이상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또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하기도 했다. 군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할 만큼 튼튼하다는 뜻이다.

LG전자는 K 시리즈를 두고 “보급형이면서도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내세웠다.

LG전자는 K 시리즈 이외에도 5월 북미에 '스타일로6'을 내놓는 등 보급형 스마트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스타일로 시리즈는 200달러대 제품이면서도 스타일러스펜을 내장했다.

정수헌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부사장은 "꼭 필요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