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오르고 한국조선해양 내려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7-08 15:5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갈피를 잡지 못했다.

8일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1.73%(140원) 오른 82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일렉트릭 오르고 한국조선해양 내려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가가 올라 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전날보다 0.95%(200원) 오른 2만1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24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1.15%(1천 원) 하락한 8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6일부터 3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0.48%(150원) 밀린 3만90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39%(100원) 내린 2만535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 18일 한국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네이버 최수연과 회동 예상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이사 선임안 주주총회 안건서 제외
[11일 오!정말] 국민의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 모여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잇단 수주에 코스닥 액티브ETF 편입까지, 파두 거래재개 후 급등세 이어가나
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착수, 중소기업 사외적립 부담 완충장치 과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엔비디아 훈풍 기대감, 떠나간 외국인 발길 돌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