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주가가 장 초반 오르며 최초로 30만 원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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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며 비대면산업 관련주에 투자자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 주가 초반 올라, 비대면산업 성장 기대로 30만 원 처음 넘어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0153806_3069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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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4분 기준 카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91%(1만1500원) 오른 3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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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승으로 카카오는 시가총액 26조8229억 원을 나타내며 삼성SDI(26조3712억 원)를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8위로 올라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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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포스트 등의 집계를 살펴보면 미국에서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수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했고 4일에는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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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들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어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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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국내에서 소규모 감염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