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 직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폐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에서 2일까지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 직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폐쇄
▲ NH농협은행 로고.

6월30일 역삼금융센터 직원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직원 3명이 확진자로 추가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가운데 1명의 지인인 종로구 KT 근무자도 2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NH농협은행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역삼금융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20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4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는 폐쇄돼 소독 및 방역 절차를 거쳤으며 6일 영업을 다시 시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찬성 55.4%·반대 40.9%, 중도층도 찬성 과반
중국 로봇기술 발전 한국 기업에 '기회' 관영매체 주장, "반도체와 전자부품 수출 시장..
트럼프 "AI 대신 슈퍼지능" 주장에 미국 빅테크 동조, 엔비디아 MS 스페이스X 포함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6.8%로 0.6%p 올라, 민주당 42.8% vs 국..
일본 매체 "SK하이닉스 옛 재팬디스플레이 공장 부지 인수에 관심, 최종 거래는 무산"
코스피 투자자 이탈 배경은 메모리반도체 정점 우려, "주가 저평가 아닌 성장주 찾는다"
국제연구진 "AI・핵전쟁・기후변화가 인류 위협, 2100년에 멸종 가능성 높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반도체 이을 한국 경제 모멘텀은 피지컬AI·로보틱스
NH투자 "CJENM 목표주가 하향, 신사업 투자 단계로 수익성 단기 저하"
블룸버그 "엘니뇨 발생하면 북극 한파 가능성 높아져, 내년 초 미국 극한 추위 올 수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