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에서 2일까지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 ▲ NH농협은행 로고. |
6월30일 역삼금융센터 직원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직원 3명이 확진자로 추가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가운데 1명의 지인인 종로구 KT 근무자도 2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NH농협은행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역삼금융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20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4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는 폐쇄돼 소독 및 방역 절차를 거쳤으며 6일 영업을 다시 시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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