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근무하는 직원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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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에서 2일까지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 직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아 폐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7/20200703172129_218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NH농협은행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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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역삼금융센터 직원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직원 3명이 확진자로 추가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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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가운데 1명의 지인인 종로구 KT 근무자도 2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NH농협은행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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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금융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20여 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고 4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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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역삼금융센터는 폐쇄돼 소독 및 방역 절차를 거쳤으며 6일 영업을 다시 시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