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광주 냉장고 생산라인 재가동,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음성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7-03 11:0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이 냉장고 생산라인을 재가동했다.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은 3일 오전 8시부터 일시 중단된 냉장고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광주 냉장고 생산라인 재가동, 협력사 직원 코로나19 음성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광주사업장은 제품 상하차를 담당하는 협력사 지게차 운전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쳐간 예식장에 들렀던 사실을 자진신고하면서 2일 오후2시부터 냉장고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이 인력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 인력을 2주 동안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냉장고 생산라인이 재가동되면서 자택에서 대기하던 나머지 인력은 모두 정상출근했다. 

냉장고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수도권 135만 호 주택공급 박차,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
NH투자 "NHN 목표주가 상향, 4분기 호실적 이어 2026년에도 성장 지속"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100~4350 예상, CES2026과 코스닥 부양책 주목"
손경식 CJ그룹 신년사, "K트렌드 세계 시장 선도 위한 실행 가속화해야"
비트코인 1억2885만 원대 상승, 크립토퀀트 "조건 충족 시 '17만 달러' 가능"
유진투자 "셀트리온 목표주가 상향, 고마진 신제품 증가·CMO 사업 확장" 
NH투자 "한화솔루션 목표주가 하향,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