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은 3일 오전 8시부터 일시 중단된 냉장고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
광주사업장은 제품 상하차를 담당하는 협력사 지게차 운전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쳐간 예식장에 들렀던 사실을 자진신고하면서 2일 오후2시부터 냉장고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이 인력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 인력을 2주 동안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냉장고 생산라인이 재가동되면서 자택에서 대기하던 나머지 인력은 모두 정상출근했다.
냉장고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