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은 3일 오전 8시부터 일시 중단된 냉장고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
광주사업장은 제품 상하차를 담당하는 협력사 지게차 운전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쳐간 예식장에 들렀던 사실을 자진신고하면서 2일 오후2시부터 냉장고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이 인력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 인력을 2주 동안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냉장고 생산라인이 재가동되면서 자택에서 대기하던 나머지 인력은 모두 정상출근했다.
냉장고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