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은 3일 오전 8시부터 일시 중단된 냉장고 생산라인을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
광주사업장은 제품 상하차를 담당하는 협력사 지게차 운전원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쳐간 예식장에 들렀던 사실을 자진신고하면서 2일 오후2시부터 냉장고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
이 인력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 인력을 2주 동안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냉장고 생산라인이 재가동되면서 자택에서 대기하던 나머지 인력은 모두 정상출근했다.
냉장고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공장의 에어컨 생산라인도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