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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KT, 삼성서울병원과 치매예방 혼합현실 콘텐츠 개발 협력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8122856_8504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규성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연구부원장(사진 왼쪽)과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전무가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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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삼성서울병원과 손잡고 치매 예방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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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두뇌·인지능력 개발과 치매 예방을 위해 혼합현실(MR) 솔루션과 새로운 콘텐츠를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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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현실(MR)이란 현실공간에 사실감을 극대화한 3차원 가상이미지와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이용자는 별도의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도 가상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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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 및 치매연구센터와 협업해 두뇌·인지발달 효과와 관련된 데이터를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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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T는 신체능력 측정 전문기관의 기초체육 측정지표를 활용해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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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 전무는 “KT의 실감형미디어 기술과 삼성서울병원의 의료역량을 결합하면 더욱 혁신적 의료 및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실감미디어 영역을 확장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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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18년 혼합현실과 스포츠를 결합한 ‘MR 스포츠 솔루션’을 선보인데 이어 2020년 5월에는 교육과 헬스케어 콘텐츠를 결합한 솔루션 ‘KT 리얼큐브’를 출시해 기업 사이 거래(B2B)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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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리얼큐브는 두뇌와 신체발달을 동시에 꾀하는 혼합현실 솔루션으로 이용자가 솔루션의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측정지표를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