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대기업 CEO는 현대차 승용차, 삼성전자 스마트폰, LG전자 TV 좋아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6-02 15:5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경영전문지 월간현대경영의 제18회 CEO 명품조사에 따르면 현대차 제네시스와 팰리세이드, 삼성전자 스마트폰, LG전자 올레드(OLED)TV, SK텔레콤, 대한항공, 삼다수, 발렌타인 위스키 등이 각 분야에서 50% 이상의 선호도를 받았다.
 
대기업 CEO는 현대차 승용차, 삼성전자 스마트폰, LG전자 TV 좋아해
▲ 제네시스 G80.

이번 조사에는 500대 기업 CEO 121명이 참여했다.

금융권에서는 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제치고 선호 브랜드로 꼽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삼성증권을, 신한카드는 삼성카드를 따돌렸다.

삼성화재와 신한저축은행도 선호 브랜드로 뽑혔다.

LG생활건강은 피존을, 코웨이는 청호나이스를 앞섰다.

이밖에 정장은 갤럭시, 구두는 금강제화, 맥주는 카스, 소주는 참이슬, 아파트는 래미안, 백화점은 신세계, 호텔은 인터컨티넨탈,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CEO 출근시간 조사도 처음 이뤄졌다. 평균 오전 7시52분에 출근하고 저녁 6시에 퇴근해 하루 평균 9시간가량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35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50.1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