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롯데지주 이어 주 1회 재택근무제 실시해 일하는 방식 바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6-02 11:0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이 롯데지주에 이어 주 1회 재택근무제를 실시한다.

롯데쇼핑은 6월부터 본사 직원 32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재택근무와 현장근무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쇼핑, 롯데지주 이어 주 1회 재택근무제 실시해 일하는 방식 바꿔
▲ 롯데백화점 본점.

직원들은 근무상황에 맞춰 주중에 하루를 골라 재택근무를 한다. 

백화점 사업부와 슈퍼·이커머스 사업부는 1일부터 도입했고 마트 사업부는 6월 초부터, 롭스 사업부는 8일부터 각각 시행한다. 

롯데쇼핑뿐 아니라 다른 롯데그룹 계열사에서도 주1회 재택근무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월 임원회의에서 재택근무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근무환경 변화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을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롯데지주는 5월25일부터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1회 의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CJ온스타일 '1700만원' 초고가 스위스 여행 상품 흥행, 설 연휴 추가 편성
1월 수출액 658억5천만 달러로 34% 증가, 반도체 2배 뛰며 8개월 연속 확대
KB금융 'K엔비디아' 육성 위한 1600억 규모 펀드 결성, "생산적금융 속도"
LG디스플레이 협력사 초청 신년 모임, 정철동 "상호 신뢰 바탕으로 함께 성장"
이재명 국민의힘 비판에 직접 대응, "무슨 수 쓰더라도 '집값 안정' 성공"
SK텔레콤 정재헌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고객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미 투자 가속화" "트럼프 현대차 헌신 이해한다 믿는다"
비트코인 1억1400만 원대 하락, '디지털 금'으로 역할 못하고 있단 분석 나와
이재명 '설탕세' 공론화 필요성 강조, "냉철한 논쟁 기대" "증세 프레임 사양"
'LG 77인치 올레드TV' 미국 '컨슈머리포트' 최고점 받아, "화질 사운드 탁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