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식품주 대체로 상승, 삼양식품 7%대 롯데푸드 4%대 뛰어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  2020-06-01 15:53:3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일 삼양식품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5월29일보다 7.59%(9천 원) 급등한 12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정태운 삼양식품 대표이사.

롯데푸드 주가는 4.43%(1만6천 원) 오른 37만7천 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는 4%(115원) 높아진 2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3.94%(280원) 상승한 738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3.71%(3천 원) 오른 8만3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 주가는 3.33%(2100원) 오른 6만520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3.31%(4천 원) 높아진 12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농심 주가는 3.17%(1만 원) 상승한 32만55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2.82%(1700원) 오른 6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마니커에프앤지 주가는 2.67%(260원) 오른 1만 원에, 동원F&B 주가는 2.55%(5천 원) 높아진 20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 주가는 1.79%(450원) 올라간 2만555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78%(140원) 상승한 80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뚜기 주가는 1.45%(8천 원) 오른 55만9천 원에, 풀무원 주가는 1.29%(200원) 높아진 1만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76%(1천 원) 상승한 13만3천 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67%(2천 원) 올라간 29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CJ씨푸드 주가는 0.51%(20원) 오른 3955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남양유업 주가는 0.17%(500원) 하락한 29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셀트리온이 매출에서 올해 유한양행 제친다, 제약바이오 권력교체 상징
·  LG화학 4분기도 석유화학 호조 전망, 롯데케미칼은 어떨까 시선 몰려
·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에서 내연기관과 친환경차 분리 검토해야”
·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은 자금력 대결로, 현대중공업 대책에 시선몰려
·  [오늘Who]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사업 순항, 권순호 연임에 힘실려
·  삼성 지배구조 개편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역할 부각, 김태한 책임 막중
·  삼성물산 국내 초고층빌딩 수주 적극적, '랜드마크 넘어 사업성 있다'
·  [오늘Who] 현대중공업 임금협상 답보, 한영석 양보해도 노조는 버텨
·  [시승기] 현대차 새 투싼 강렬한 첫 인상, 몸집 커지고 첨단기능 총집결
·  로이터 "미국 중국 세계경제 주도권 싸움에 코로나19 대응이 변곡점"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