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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상승이 우세, 태영건설 7%대 뛰고 금호산업 4%대 올라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  2020-06-01 1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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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건설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1일 태영건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1%(1100원) 뛴 1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산업 주가는 4.78%(330원) 오른 7240원에 장을 마감했다. 
 
▲ 태영건설 로고.

삼성물산 주가는 10만2천 원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93%(2900원),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1만2250원으로 1.24%(150원) 각각 상승했다. 

현대건설 주가는 0.15%(50원) 오른 3만4250원에, 대림산업 주가는 0.65%(600원) 높아진 9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GS건설 주가는 2만8700원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0.53%(150원) 상승했고 대우건설 주가는 3850원으로 0.52%(20원) 올랐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1%(200원) 상승한 2만1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한신공영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6%(50원) 하락한 1만3950원에,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0.62%(60원) 떨어진 95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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