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헬스케어 전도규 대표이사 사장 승진, "디지털사업 확장"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6-01 14:56: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도규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전도규 부사장이 사장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전도규 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 사장.
▲ 전도규 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 사장.

GC녹십자헬스케어는 이번 전 사장의 승진을 놓고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 포트폴리오 강화 등 GC녹십자헬스케어의 신사업 성과 및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한 리더십을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전 사장은 1984년 GC녹십자 공채로 입사해 경영지원실 이사, 정보시스템실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전 사장은 기존 사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헬스케어사업 확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 보여, 한전 기업 고객 잡고 재무 도움 되고
제네시스G70 단종설 나올 정도로 '아픈 손가락', 하이브리드 추가된 풀체인지 나올까
설 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도 보험으로, 병력 있어도 보장 '간편보험' 인기
세뱃돈도 재테크가 대세, 4% 파킹통장에 어린이 적금·펀드 무얼 고를까
여론조사로 보는 '설날 밥상머리 민심', 부동산·국힘·지방선거 민심 어디로
파라다이스 '숙원사업' 장충동 호텔 건설 탄력 받나, 전필립 최대 실적 덕에 힘 얻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