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정무장관 신설을 논의해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 문재인 대통령. |
문 대통령의 지시는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와의 오찬 회동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정무장관(특임장관) 신설’ 제안에 따른 것이다.
주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에서 그가 특임장관으로 있을 때를 예로 들며 “정부 입법 통과율이 4배로 올라갔고 야당 의원은 정무장관이 있으면 만나기 편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163559_28671.jp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