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정무장관 신설을 논의해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 문재인 대통령. |
문 대통령의 지시는 이날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와의 오찬 회동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정무장관(특임장관) 신설’ 제안에 따른 것이다.
주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에서 그가 특임장관으로 있을 때를 예로 들며 “정부 입법 통과율이 4배로 올라갔고 야당 의원은 정무장관이 있으면 만나기 편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