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하나금융 주가 4%대 KB금융 3%대 뛰어, 우리금융 신한금융도 올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5-26 15:5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올랐다.

2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4.49%(1150원) 높아진 2만6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나금융 주가 4%대 KB금융 3%대 뛰어, 우리금융 신한금융도 올라
▲ 26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4.49%(1150원) 높아진 2만6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가 66억 원, 기관투자자는 10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8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3.99%(1250원)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224억 원, 기관투자자는 15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7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99%(160원) 상승한 8190원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57억 원, 기관투자자는 2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71%(500원) 오른 2만97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5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밖에 BNK금융지주(1.60%), JB금융지주(1.53%), DGB금융지주(0.61%) 주가도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새옹지마',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의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간 충돌 예고편'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3.1%로 3.7%p 내려, "검찰개혁안 논란 탓"
SK증권 "코스맥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기대 이하, 국내 수익성 부침 영향"
삼성전자 MS 출신 EU 대관 전문가 영입, 규제 강화에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