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 대통령(오른쪽)이 22일 청와대에서 이승택 신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와대> |
문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이승택, 정은숙 신임 중앙선관위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요청했다고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우편, 전자적 방식 등 재외국민 투표방식의 다양화 방안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윤 부대변인은 “언제든지 올 수 있는 신종 감염병 확산상황에서도 선거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외국 정상들도 우리 선관위의 세계 최고 선거관리 역량에 놀라움을 표시했다”며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청와대에서는 신임 중앙선관위 위원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조희대 전 대법관에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