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자매결연 마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5-20 11:4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자매결연 마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 김행춘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 첫 번째)과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이 5월19일 충청북도 충주시 유봉마을에서 사과 열매 솎기(적과)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은행은 19일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유봉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행춘 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부행장과 직원 15명은 사과 열매 솎기(적과)와 영농 폐자재 회수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냄비 등 생활용품 220여 개를 관내 농업인들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은 2015년 유봉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과수농가 일손돕기, 농촌 환경보호 활동을 해왔다.

같은 날 준법감시부의 임직원 봉사단 15명도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작두콩 넝쿨 제거, 밭 주변정리, 영농폐자재 수거 등 농촌환경개선을 통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김행춘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촌과 농업인에 힘이 되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