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와 SK가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SK그룹 계열사 주가도 모두 내렸다.
| ▲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1일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5.88%(4900원) 떨어진 7만8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하이닉스 주식은 이날 모두 680만152주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5493억6300만 원이었다. 기관과 외국인은 이날 SK하이닉스 주식을 각각 187만1083주, 50만8835주 순매도했다.
SK이노베이션 주가 역시 5.17%(4500원) 하락한 8만2500원에 장을 마쳤다.
SK디스커버리 주가는 4.72%(1천 원) 내린 2만200원에, SK머티리얼즈 주가는 4.4%(5900원) 하락한 12만8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 주가는 3.88%(6500원) 떨어진 16만1천 원에, SK케미칼 주가는 3.66%(3100원) 내린 8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렌터카 주가는 2.76%(200원) 하락한 7040원에, SK바이오랜드 주가는 1.52%(350원) 내린 2만2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텔레콤 주가는 1.13%(2천 원) 떨어진 17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SK가스와 SKC 주가는 올랐다.
SK가스 주가는 1.91%(1200원) 상승한 6만4100원에, SKC 주가는 1.08%(400원) 오른 3만7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네트웍스 주식의 1일 종가는 전날 종가와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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