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주가가 장 초반 대폭 오르고 있다.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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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이 코로나19 백신 개발 국책과제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백신 개발을 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진원생명과학 주가 초반 이틀째 강세,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지속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31105345_1826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진원생명과학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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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주가는 31일 오전 10시49분 기준 전날보다 26.89%(2670원) 뛴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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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이 2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핵산 백신 플랫폼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 개발사업’의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히면서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30일 상한가를 보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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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국책과제를 통해 국내에서 핵산 백신 플랫폼을 활용한 코로나19의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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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국책과제에 지원해 정부와 함께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며 “메르스 및 지카 백신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