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진원생명과학 주가 초반 이틀째 강세,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지속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31 10:5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원생명과학 주가가 장 초반 대폭 오르고 있다.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이 코로나19 백신 개발 국책과제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백신 개발을 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진원생명과학 주가 초반 이틀째 강세,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지속
▲ 진원생명과학 로고.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31일 오전 10시49분 기준 전날보다 26.89%(2670원) 뛴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이 2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핵산 백신 플랫폼을 활용한 코로나19 백신후보물질 개발사업’의 우선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히면서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30일 상한가를 보이기도 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책과제를 통해 국내에서 핵산 백신 플랫폼을 활용한 코로나19의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국책과제에 지원해 정부와 함께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며 “메르스 및 지카 백신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주식투자전문의
코로나백신 꼭 성공적으로 개발해주세요    (2020-03-31 12:5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