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개학을 연기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 ▲ 비상교육 로고. |
30일 오전 9시32분 기준 비상교육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2%(1900원) 상승한 825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비상교육은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서비스, 교과서 출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NE능률 주가는 25.00%(680원) 높아진 3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NE능률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 출판 제품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엠디(18.99%), 아이스크림에듀(18.50%), YBM넷(15.47%)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4월6일로 예정된 초·중·고교 개학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개학 연기, 온라인 개학 실시 등의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 뒤 내용을 확정해 이르면 30일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등교 대신 고등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