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NE능률, 메가엠디 등 온라인교육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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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학을 연기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온라인교육주 초반 급등, 비상교육 NE능률 메가엠디 메가엠디 초강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30100330_81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비상교육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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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32분 기준 비상교육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2%(1900원) 상승한 825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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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은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서비스, 교과서 출판 사업 등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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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주가는 25.00%(680원) 높아진 3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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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 출판 제품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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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엠디(18.99%), 아이스크림에듀(18.50%), YBM넷(15.47%)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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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은 4월6일로 예정된 초·중·고교 개학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개학 연기, 온라인 개학 실시 등의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 뒤 내용을 확정해 이르면 30일 발표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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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등교 대신 고등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