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온라인교육주 초반 급등, 비상교육 NE능률 메가엠디 메가엠디 초강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30 10:0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상교육, NE능률, 메가엠디 등 온라인교육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개학을 연기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온라인교육주 초반 급등, 비상교육 NE능률 메가엠디 메가엠디 초강세
▲ 비상교육 로고.

30일 오전 9시32분 기준 비상교육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2%(1900원) 상승한 825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비상교육은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서비스, 교과서 출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NE능률 주가는 25.00%(680원) 높아진 3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NE능률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 출판 제품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메가엠디(18.99%), 아이스크림에듀(18.50%), YBM넷(15.47%)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4월6일로 예정된 초·중·고교 개학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개학 연기, 온라인 개학 실시 등의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 뒤 내용을 확정해 이르면 30일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등교 대신 고등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