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화웨이, 딜로이트와 '5G로 코로나19 대응 위한 백서' 함께 펴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20-03-29 12:17:4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중국 통신장비기업 화웨이가 5G(5세대) 이동통신을 활용해 전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화웨이는 29일 세계적 컨설팅회사 딜로이트와 공동으로 ‘5G로 극복하는 코로나19:공중보건시스템 개선을 위한 기회’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화웨이 로고.

백서에는 5G 주요 기능과 함께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코로나19 등 전염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이 담겼다.

화웨이는 백서에서 5G가 전염병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의료 및 보건 관련 데이터 전송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치료제를 조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5G 네트워크는 의료진, 정부 정책 담당자, 시민 등 주체들 간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데이터 교환이 이뤄지도록 하고 환자들이 이송 과정에서도 의료진으로부터 원격진단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화웨이는 “5G가 추후 대유행 전염병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방역당국의 지휘본부 지원, 원격 의료상담 등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확진 속출, 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
·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5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16명
·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오프라인 비중 높아 실적개선 쉽지 않아
·  서울과 경기 경북지역 450개 학교 27일 등교 연기, 원격수업 전환
·  포스코건설, ‘더샵 광주포레스트’ 분양에서 더 진화한 언택트 마케팅
·  박능후 "수도권 모든 공공 다중이용시설 6월14일까지 운영중단"
·  두산밥캣, 코로나19 뒤 북미와 신흥시장에서 하반기 매출회복 가능
·  이해찬 "21대 국회 개원 협상대상 되면 국민의 지탄받게 된다"
·  한국은행 "코로나19 뒤 선진국 유동성 회수로 신흥국 금융불안 우려"
·  한국은행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0.2%로 하향, 11년 만에 역성장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