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구광모 여동생 구연수, LG 주식 10만 주 48억어치 더 사들여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3-27 17:5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여동생 구연수씨가 LG그룹 주식을 더 사들였다.

LG는 구연수씨가 18일부터 24일까지 LG 보통주 10만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19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광모</a> 여동생 구연수, LG 주식 10만 주 48억어치 더 사들여
▲ LG 로고.

매수규모는 모두 48억5천만 원에 이른다.

이번 매수로 구씨의 보유주식은 모두 120만7064주(0.7%)가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국세청 KT 특별세무조사, 구현모·김영섭 사장 시절 세무·회계자료 요구
한국가스공사 사장에 홍의락 전 민주당 의원 내정
내년도 최저임금 6차 수정안, 노동계 1만1450원·경영계1만460원 제시
삼성SDS 노조원 수 전체 직원의 과반 넘어서, 교섭대표 노조 지위 확보
[현장] 신한카드 노조 "119명 원격지 발령은 구조조정 신호탄, 단협 위반 사항"
[현장] 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박상진 "네이버의 '연결'로 혁신기업 ..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여야 입씨름, 민주당 "허위정보 방지" 국힘 "입틀막법 헌..
국회 재경위 첫 회의 국힘은 불참, 민주당 한병도 "9일 본회의 개최 추진"
[7일 오!정말] 국힘 정점식 "연산군은 관리들에게 신언패를 차고 다니게했다"
[채널Who] 외연 확장 의지 밝힌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언급한 '제3의 길'은 옳..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