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모바일앱 '쏠'에서 목표하는 자금을 쉽게 모을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해주는 자산관리서비스를 개편해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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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고객이 목돈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적립식상품 조합을 제안하는 '목돈 마련서비스'를 개편해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은행, 모바일앱 '쏠'에서 목돈 마련서비스 개편해 선보여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7104102_24093.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은행 목돈마련 서비스 안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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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마련서비스는 신한은행 쏠 모바일앱의 자산관리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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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여행자금이나 차량구입 등을 위해 설정한 목표금액과 기간을 선택하면 적금과 채권형 펀드를 조합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추천해주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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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목표 만기일이 가까워지면 단기채권과 같은 안정적 자산의 비중을 확대하는 자동 포트폴리오 변액 가능을 새로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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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고객이 목표자산을 더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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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목표자금을 적금보다 빠르게, 주식보다 안전하게 달성할 수 있는 목돈 마련서비스로 차별화된 투자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