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모바일앱 '쏠'에서 목돈 마련서비스 개편해 선보여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3-27 10:4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모바일앱 '쏠'에서 목표하는 자금을 쉽게 모을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해주는 자산관리서비스를 개편해 내놓았다.

신한은행은 고객이 목돈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적립식상품 조합을 제안하는 '목돈 마련서비스'를 개편해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 모바일앱 '쏠'에서 목돈 마련서비스 개편해 선보여
▲ 신한은행 목돈마련 서비스 안내.

목돈 마련서비스는 신한은행 쏠 모바일앱의 자산관리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여행자금이나 차량구입 등을 위해 설정한 목표금액과 기간을 선택하면 적금과 채권형 펀드를 조합한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추천해주는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목표 만기일이 가까워지면 단기채권과 같은 안정적 자산의 비중을 확대하는 자동 포트폴리오 변액 가능을 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목표자산을 더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목표자금을 적금보다 빠르게, 주식보다 안전하게 달성할 수 있는 목돈 마련서비스로 차별화된 투자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