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홀딩스 주가가 상한가를 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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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대상홀딩스 주가는 전날보다 29.96%(1155원) 급등한 50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홀딩스는 ‘청정원’, ‘종가집 김치’ 등 브랜드로 유명한 식품기업 대상의 지주회사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식품주 강세, 대상홀딩스 '상한가' 해태제과 샘표 동원F&B도 뛰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6164233_2532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임창욱 대상홀딩스 대표이사 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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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홀딩스 주가는 이날 장 초반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고 결국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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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내 다른 식품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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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 주가는 7.13%(360원) 상승한 5410원, 샘표 주가는 6.73%(1750원) 오른 2만7750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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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주가는 5.72%(8500원) 뛴 15만7천 원에 장을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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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주가는 5.68%(2900원) 오른 5만4천 원, 농심 주가는 4.34%(1만1천 원) 상승한 26만4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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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주가는 4.17%(80원) 상승한 2천 원에 거래를 마쳤고 빙그레 주가는 2.81%(1150원) 오른 4만2100원에 장을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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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주가는 2.51%(2100원) 상승한 8만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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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CJ제일제당, 오리온, 오뚜기 등은 주가가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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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주가는 1.48%(3천 원) 하락한 20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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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주가는 0.95%(1천 원) 내린 10만4500원, 오뚜기 주가는 0.32%(1500원) 떨어진 46만5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