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힘스 주가 장중 급등, 중국과 삼성디스플레이에 160억 규모 장비 공급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힘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힘스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따내면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힘스 주가 장중 급등, 중국과 삼성디스플레이에 160억 규모 장비 공급
▲ 힘스 로고.

힘스 주가는 오전 11시12분 기준 전날보다 11.24%(1450원) 오른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힘스는 이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계약 2건을 따냈다고 공시했다.

중국 기업(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과 약 120억 원 규모, 삼성디스플레이과 40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맺었다.

두 건의 공급계약 규모를 더하면 2018년 매출의 45.29%에 이른다.

힘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와 부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 조사 착수
영화 '오디세이' 5주 연속 1위하며 천만 관객 넘어, OTT '메이드 인 코리아2' ..
미국 함선 해외에서 건조 '핀란드 모델' 현실성에 의문부호, K조선 방산 확대 '첩첩산..
마이크론 대만 임직원에 최대 68개월치 월급 보상으로 지급, 노조 '파업 지지'에 대응
미국 정부와 인텔의 지원 받는 스타트업,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 "HBM에 우위" 주장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38%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29%
[한국갤럽] 법무 김승원 '부적합' 43% vs '적합' 22%, 성평등 용혜인 '부적..
"네팔 홍수 참사 피해 막을 수 있었다", 위성 활용한 기후변화 피해 예방대책 수립 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조지아 공장에 미국 공화당도 '태양광 팬' 탈바꿈, 일자리 효과 부각
국제에너지기구 "올해 석탄 수요 1.2% 증가 전망,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