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사용협약을 국내회사 17곳과 맺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  2020-03-25 18:55:0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정탁 포스코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왼쪽)과 배종민 NI스틸 대표이사가 24일 NI스틸 서울사무소에서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
포스코가 국내 17곳 회사와 프리미엄 강건재용 브랜드 사용협약을 맺었다. 

강건재는 빌딩, 주택과 같은 건축물이나 도로나 교량 등 인프라를 건설하는 데 사용되는 철강제품을 말한다. 

포스코는 국내 17곳 회사의 23개 제품을 프리미엄 강건재용 브랜드인 ‘이노빌트’ 제품으로 인증하고 이들과 브랜드 사용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는 포스코의 철강제품만을 사용해 강건재를 생산하는 고객사의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했다.

포스코는 앞서 2019년 11월 이노빌트 브랜드를 만들었다.

포스코는 고객사의 이노빌트 제품 판매 확대를 돕기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공동마케팅도 벌인다. 

7월과 10월에 각각 열릴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와 ‘포스코글로벌EVI 포럼’에서 이노빌트 전시관을 마련해 제품을 알린다. 

이노빌트 홈페이지, 포스코 뉴스룸, 포스코TV(유튜브) 등 포스코의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노빌트 제품을 홍보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포스코에너지, 완전자회사 피에스씨에너지글로벌 흡수합병 결정
·  포스코 주식 매수의견 유지, “철강제품 출하량 하반기부터 반등 예상”
·  포스코건설 '파크원' 준공 눈앞, 여의도 새 랜드마크로 떠올라
·  포스코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에너지, 인천 감염병 방역 지원
·  여의도 사무실 공급 넘쳐, 포스코건설 파크원 임대 성공할까 시선 몰려
·  강원랜드 코로나19에 문닫자 지역 썰렁, 특별법 연장없는 두려움 커져
·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상승 가능", 신제품 출시로 실적 고성장세
·  조용병 김정태, 신한금융 하나금융 힘합쳐 해외 인수합병 '큰 손' 되나
·  SK하이닉스 1분기 낸드플래시 점유율 5위 회복, 삼성전자 1위 지켜
·  JYP엔터테인먼트 목표주가 상향, "한한령 해제까지 버틸 힘 강해"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