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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사용협약을 국내회사 17곳과 맺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3-25 18: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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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사용협약을 국내회사 17곳과 맺어"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5185550_11403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7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탁</a> 포스코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왼쪽)과 배종민 NI스틸 대표이사가 24일 NI스틸 서울사무소에서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포스코&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포스코가 국내 17곳 회사와 프리미엄 강건재용 브랜드 사용협약을 맺었다.&nbsp;<br /> <br /> 강건재는 빌딩, 주택과 같은 건축물이나 도로나 교량 등 인프라를 건설하는 데 사용되는 철강제품을 말한다.&nbsp;<br /> <br /> 포스코는 국내 17곳 회사의 23개 제품을 프리미엄 강건재용 브랜드인 &lsquo;이노빌트&rsquo; 제품으로 인증하고 이들과 브랜드 사용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포스코는 포스코의 철강제품만을 사용해 강건재를 생산하는 고객사의 제품을 대상으로 기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했다.<br /> <br /> 포스코는 앞서 2019년 11월 이노빌트 브랜드를 만들었다.<br /> <br /> 포스코는 고객사의 이노빌트 제품 판매 확대를 돕기 위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공동마케팅도 벌인다.&nbsp;<br /> <br /> 7월과 10월에 각각 열릴 건축박람회 &lsquo;코리아빌드&rsquo;와 &lsquo;포스코글로벌EVI 포럼&rsquo;에서 이노빌트 전시관을 마련해 제품을 알린다.&nbsp;<br /> <br /> 이노빌트 홈페이지, 포스코 뉴스룸, 포스코TV(유튜브) 등 포스코의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노빌트 제품을 홍보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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