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이틀째 올라, 미국 경기부양과 중국 소비심리 회복 기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이틀째 올랐다. 

미국 등 경기부양정책에 기대가 커졌다.
 
국제유가 이틀째 올라, 미국 경기부양과 중국 소비심리 회복 기대
▲ 24일 5월물 서부텍사스유(WTI) 가격이 이틀째 상승했다.

2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8%(0.65달러) 상승한 24.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오후 3시30분 현재 배럴당 0.07%(0.02달러) 오른 27.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의회에서 경기부양을 위한 재정지출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주요 7개국(G7) 회담에서 경제 회복을 위한 모든 조처를 다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에서 코로나19 우려가 완화되며 소비가 급증하고 있어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경향을 보였다”며 “미국 재정지출 관련 법안 통과 기대가 높아지는 등 주변 환경 또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JYP엔터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로 하반기 실적 탄력, MD 매출도 성장"
흔들리는 퀄컴의 '프리미엄 AP' 독주, 아몬 CEO 엑시노스·디멘시티 추격에 입지 갈..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대기업들의 추석 전 공사·납품·용역 대금 조기 지급 '생색내기'..
KT 개인정보위 540억 과징금 '행정소송' 전망, 박윤영 해킹 관련 매출·위반기간 놓..
정부 대미투자 1호 '엔시날 화력발전소 건설' 선정, 원전·LNG는 추가 검증 중
[컨설팅리포트] PE 투자기업의 밸류업은 발빠른 인재 확보에서 시작된다
GC녹십자웰빙 태반주사 '라이넥주' 영업 확대 잰걸음, 김상현 미용의료사업 뒷받침 길 ..
EU 북극권 화석연료 신규 채굴 금지 고수, 노르웨이 "유럽 지원 없어도 개발 추진한다"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학균 "향후 국내증시 수급 주체는 외국인, 유가 안정이 관건"
LS증권 "달바글로벌 해외 성장세 이어갈 듯, 미국·유럽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