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지주 주가 12%대 하락, 현대중공업그룹주 대폭 떨어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3-23 15:4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지주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23일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3%(2만2500원) 하락한 1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 12%대 하락, 현대중공업그룹주 대폭 떨어져
▲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존 16만5천 원이었던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장이 열리자마자 16만5천 원으로 떨어졌다. 장중 한때 주가가 17만1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다시 내리막길을 걸었다.

이날 코스피가 5.34%(83.69포인트) 급락한 가운데 현대중공업그룹주 주가가 모두 크게 떨어졌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5.72%(970원) 하락한 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가운데 주가 낙폭이 가장 컸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91%(8400원) 떨어진 6만8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8.91%(1100원) 내린 1만1250원에,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7.61%(1750원) 하락한 2만125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4.97%(800원) 떨어진 1만5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가운데 주가 낙폭이 가장 작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2030년 '자율형 팹' 구축,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의사결정"
글로벌 투자심리 6개월 이래 '최악' 수준, BofA "증시 저점은 아직 안 왔다"
삼성전자 추총서 부회장 전영현 "시총 1천조 돌파, 원스톱 설루션으로 AI 주도권 확보"
티웨이항공 중동사태 여파에 '비상경영' 돌입, 4월부터 유류할증료 3배 인상
2월 취업자 수 23만4천 명 늘어, 청년 실업률은 5년 만에 최고치
구글 AI 기반 폐기물 설루션 기업과 협력 체결, 탄소 제거·순환경제 실천
삼성전기 주총서 대표 장덕현 "AI서버·전장·휴머노이드로 사업구조 전환"
LG엔솔 미국 테네시 공장서 ESS용 LFP배터리 생산 시작, 북미 ESS 생산거점 5..
현대차 미국 자회사 현지서 공장 인수, 내년부터 트럭과 트레일러 생산 추진
삼성SDS 대표 이준희 "클라우드 매출 비중 41% 돌파, 생성형 AI로 성장동력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