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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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의 무선사업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코로나19 확진 또 나와, 공장은 정상운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01141124_9368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전경.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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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은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 발생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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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발생한 확진자와 접촉이 의심돼 2월28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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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 직원의 사업장 출입 사실이 없는 만큼 사업장 폐쇄 등 별도의 조치 없이 정상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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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 2사업장의 무선사업부 직원 4명과 은행 직원 1명, 1사업장의 네트워크사업부 직원 1명이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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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구미 사업장에서 생산하던 스마트폰 일부를 6일부터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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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3일부터 슬로바키아 TV공장의 가동을 1주일 멈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