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한전KPS가 상호교류를 통해 감사분야의 전문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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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18일 감사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발전설비 정비회사인 한전KPS와 '감사 전문화 및 청렴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기술보증기금과 한전KPS, 감사분야 상호교류로 전문성 강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08110607_1428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기술보증기금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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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협력·교차 감사를 위한 인력 지원, 내부통제 취약분야의 상호 지원 및 우수분야 정보교류, 감사 지적사례 및 모범사례 공유 등의 협력을 강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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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인적교류와 정보 교환으로 감사업무 기법을 공유해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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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규 기술보증기금 감사는 "업무 영역이 서로 다른 공공기관이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