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홀딩스는 28일 공시를 통해 윤상현 부회장의 지분이 기존 28.91%에서 27.83%로 1.08% 감소했다고 밝혔다.
| ▲ 윤상현 한국콜마 대표이사 부회장. |
지분 변동은 윤동한 전 한국콜마 회장이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한 지분 일부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윤 전 회장은 2019년 12월26일 한국콜마홀딩스 지분 14%를 장남인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윤 전 회장의 지분은 28.18%에서 14.18%로 줄어들었고 윤 부회장이 한국콜마 지주회사 한국콜마홀딩스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통' 지주사 대표로,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