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KT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임대료를 최대 50% 감면한다고 27일 밝혔다.
| ▲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
27일 기준 KT 건물과 계약된 임차 계약은 모두 6330건이며 임대료 감면은 이 가운데 3596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예상 감면 총액은 약 24억 원이다.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한 대구·경북지역 임차인은 50%, 나머지 지역 임차인은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KT 관계자는 “KT가 국민기업으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