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금융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27 10:2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금융지원
▲ NH농협은행은 2월27일 코로나19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천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은 27일 코로나19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천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영세관광사업자에게 500억 원의 자금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소상공인정책자금 경영안정자금’과 ‘코로나 피해기업 특례보증’을 활용해 2천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을 통해 중소기업과 영세소상공인에게 3500억 원 규모의 보증서담보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긴급 금융지원 이외에도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NH농협은행 일반자금대출을 기업별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한다. 최대 1%(농업인 최대 1.70%)이내의 대출금리 우대와 최장 12개월까지 이자납입 유예가 가능하다.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