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LIG넥스원, 주주가치 강화 위해 자사주 90억 규모 사기로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IG넥스원이 주주가치 강화를 위해 9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산다.

LIG넥스원은 20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33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 주주가치 강화 위해 자사주 90억 규모 사기로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사장.

LIG넥스원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강화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이라며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취득기간은 21일부터 5월20일 3개월로 위탁투자중개는 NH투자증권이 맡는다.

LIG넥스원은 최소 10거래일에 걸쳐 자기주식을 산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3만3천 주로 정해졌다.

LIG넥스원 주식 33만 주의 가치는 19일 종가 2만7450원을 적용하면 90억5850만 원에 이른다.

LIG넥스원은 현재 자기주식을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번 지분 매입을 마치면 LIG넥스원은 1.50%(33만 주) 규모의 자기주식을 보유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주가 '3배로 상승' 목표가 나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청신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 미국 세액공제 빼도 3391억 흑자
하나증권 "한국형 녹색대전환 기대감,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수혜"
8월 경상수지 461억1천만 달러 흑자로 역대 2위, 3개월 연속 400억 달러 상회
비트코인 1억1370만 원대 하락, 국제유가·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투심 위축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4천억, 아람코 이어 세계 두번째 높은 분기 영업이익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