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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맞춤형 인테리어 제안하는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 캠페인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  2020-02-18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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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노하우를 알려주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샘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한샘만의 맞춤형 공간 솔루션을 제안하는 2020년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이를 담은 홍보영상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 한샘 2020년 브랜드 캠페인 영상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의 '아내의 서재'편과 '남편의 뜻'편 포스터. <한샘>

이 캠페인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이끄는 한샘의 브랜드 철학을 알리고 홈인테리어를 통해 더욱 나은 주거 공간을 제안하기 위한 것이다.

캠페인 홍보영상에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지만 집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한샘이 지닌 노하우를 활용해 공간 솔루션을 제안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샘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해 주거 공간을 손보면 집이 새롭게 변화하고 가족의 삶도 행복해지는 내용이다.

영상은 아내를 위한 공간을 꾸미는 ‘아내의 서재’, 신혼 부부를 위한 수납공간 연출을 제안하는 ‘둘이 살아요’, 나만의 드레스룸을 꾸미는 ‘봄이니까’, 남편을 위한 부엌 공간 ‘남편의 뜻’ 등 4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1인 가구부터 신혼, 아이가 있는 4인 가족까지 다양한 삶의 방식을 반영한 것이다.

‘아내의 서재’ 편에서는 과거 아내를 위한 대표 공간이 부엌이었던 것과 달리 30·40대 맞벌이 주부가 늘어난 점을 반영해 부부 침실 한 켠을 아내의 공간인 서재로 꾸며 한샘만의 ‘서재형 침실’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남편의 뜻’ 편에서는 요리는 여자가 하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이 사라진 최근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요리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부엌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둘이 살아요’ 편에서는 신혼부부가 각자의 물건을 하나의 공간에 수납하면서도 예쁜 공간으로 꾸미고 싶은 수요를 반영한 한샘의 ‘거실 수납 솔루션’을 추천한다. 

‘봄이니까’ 편에는 두꺼운 겨울 옷들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봄 맞이 드레스룸으로 꾸미는 ‘옷장 정리 솔루션’을 담았다.

이 영상들은 한샘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 영상 ‘한샘과 이야기해보세요’는 우리 집을 가족에게 가장 안락한 공간으로 꾸미고 싶지만 어떻게 인테리어 해야 할지 고민하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만들어졌다”며 “현대인에게 맞는 집의 역할과 공간활용 솔루션을 선보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가는 종합 홈인테리어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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