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포스코인터내셔널, 보통주 1주당 700원씩 863억 규모 현금배당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4 17:4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64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0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보통주 1주당 700원씩 863억 규모 현금배당
▲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

배당금액은 863억6242만3700원이며 시가배당율은 3.6%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주주총회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최대주주는 포스코다.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포스코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분 62.9%를 보유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배당으로 약 543억 원을 받는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국힘 윤리위, 서울시당위원장 배현진 의원에 '당원권 정지 1년' 처분
[채널Who] 케이뱅크 상장 9부 능선 넘어서, 최우형 '하이리스크' 중소기업금융과 가..
금호석유화학 CDP 평가 'A-' 등급 획득, 백종훈 "기후 대응 이어갈 것"
코스피 설 연휴 앞두고 '숨 고르기' 5500선 약보합 마감,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해시드 대표 김서준, "한국 AI경제 뒷받침할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필요하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