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5%로 선두, 황교안 10% 윤석열 5% 순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  2020-02-14 17:06: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3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 이낙연 전 국무총리.

여론 조사기간 한국갤럽이 14일 내놓은 다음 정치 지도자 선호도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5%가 이 전 총리를 다음 대통령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았다.

이 전 총리의 선호도는 한국갤럽이 1월17일 공개했던 직전 조사결과보다 1%포인트 올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0%, 윤 총장은 5%의 지지를 받아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윤 총장의 선호도는 그동안 1% 정도에 그쳤으나 한 달여 만에 5배가 뛰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4%), 이재명 경기도지사(3%),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2%),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2%), 박원순 서울시장(1%) 등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직전 조사와 같이 후보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자유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한국갤럽의 자체 여론조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응답률은 14%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http://www.gallup.co.kr/)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경남 양산을 초박빙, 민주당 김두관 41.2% 통합당 나동연 40.3%
·  부산 진구갑 박빙, 민주당 김영춘 40.9% 통합당 서병수 39.0%
·  안산 상록을 민주당 김철민 46.9%, 통합당 홍장표 28.3%에 우세
·  부산 해운대갑 민주당 유영민 30.2%, 통합당 하태경 50%에 열세
·  군위의성청송영덕 민주당 강부송 10.5%, 통합당 김희국 56.6%
·  대구 수성갑 민주당 김부겸 39.2%, 통합당 주호영 49.4%에 열세
·  김포시갑 경합, 민주당 김주영 35.4% 통합당 박진호 26.8%
·  안양 동안구을 민주당 이재정 48.3%, 통합당 심재철 35.0%에 우위
·  인천 연수을 경합, 민주당 정일영 31.4% 통합당 민경욱 39.5%
·  춘천철원화천양구갑 경합, 민주당 허영 44.2% 통합당 김진태 37.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건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