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5%로 선두, 황교안 10% 윤석열 5% 순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3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5%로 선두, 황교안 10% 윤석열 5% 순
▲ 이낙연 전 국무총리.

여론 조사기간 한국갤럽이 14일 내놓은 다음 정치 지도자 선호도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5%가 이 전 총리를 다음 대통령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았다.

이 전 총리의 선호도는 한국갤럽이 1월17일 공개했던 직전 조사결과보다 1%포인트 올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0%, 윤 총장은 5%의 지지를 받아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윤 총장의 선호도는 그동안 1% 정도에 그쳤으나 한 달여 만에 5배가 뛰었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4%), 이재명 경기도지사(3%),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2%),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2%), 박원순 서울시장(1%) 등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직전 조사와 같이 후보 이름을 불러주지 않고 자유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한국갤럽의 자체 여론조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응답률은 14%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http://www.gallup.co.kr/)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효성 3분기 영업이익 1753억 내 44% 증가,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호실적
한화시스템 ICT부문 임직원 정보 유출, "방산·금융 계열사와 무관"
포스코 노사 3차 파업 앞두고 임금협상 잠정합의, 기본급 2.6% 인상
샘표식품 내년 2월1일 지주사 샘표 흡수합병, "상장 유지·투자 재원 마련"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보유 중국 'TCL CSOT' 지분 10.16% 1조3천억에 ..
[오늘의 주목주] '실적 실망감' 기아 주가 11%대 내려, 코스피 'AI 투심 위축'..
미래에셋증권 뉴욕법인, 미국 금융 인프라 기관 'DTCC'와 토큰화 서비스 협력
[이주의 ETF] 하나자산운용 '1Q 미국메디컬AI' 10%대 올라 상승률 1위, SK..
Sh수협은행 3분기 누적 세전순이익 2882억으로 소폭 증가, 신학기 "금융그룹 도약"
키움증권 3분기 위탁매매 부진에도 IB· ETF 사업 '쑥', 엄주성 연임 '청신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