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4.4%, 영업이익은 13.3% 늘었고 순이익은 63.2% 줄었다.
| ▲ 이재현 CJ그룹 회장. |
에스케이이엔에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5616억7300만 원, 영업이익 5260억3300만 원, 순이익 6971억3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17.5%, 순이익은 58.8% 늘었다.
SGA솔루션즈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50억8900만 원, 영업손실 84억9500만 원, 순손실 272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7% 줄고 영업손실은 8.2% 감소했다. 순손실은 103% 늘었다.
하림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058억5500만 원, 영업손실 434억2300만 원, 순손실 398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7% 줄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230%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