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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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공개된 신작게임 외에 새 게임이 2분기에 발표될 것으로 기대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넷마블 주식 매수의견 유지, "새 게임 2분기에 발표 기대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4085307_12123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권영식 넷마블 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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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4일 넷마블 목표주가 11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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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주가는 13일 9만3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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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향후 넷마블의 주가 상승 발판은 신작의 흥행 또는 기대 신작의 발표가 될 것”이라며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가 중요한 상황”이라고 바라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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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에 NTP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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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신작 라인업의 흥행 성과와 중국 판호 발급의 유무가 넷마블 주가의 방향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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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월29에 출시한 ‘매직:마나스트라이크’이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내놓을 신작의 성적이 더욱 중요해진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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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일본에서 흥행한 ‘일곱개의 대죄’를 3월3일 글로벌에 내놓고 ‘A3’도 1분기에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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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블소 레볼루션’, 상반기에는 넷마블의 자회사 카밤의 신작인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의 등의 글로벌 출시가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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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020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081억 원, 영업이익 3075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5.3%, 영업이익은 52.4%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