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이노테라피, 한전기술, CMG제약, 파버나인, 아톤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13 17:2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노테라피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억9300만 원, 영업손실 39억9900만 원, 순손실 40억9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5.3%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4.5%, 59.1% 늘어나 적자폭이 커졌다.
 
[실적발표] 이노테라피, 한전기술, CMG제약, 파버나인, 아톤
▲ 이문수 이노테라피 대표이사.

한전기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483억400만 원, 영업이익 470억7700만 원, 순이익 286억7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119%, 순이익은 121.7% 늘었다.

CMG제약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86억2300만 원, 영업이익 26억400만 원, 순이익 30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1.4% 늘었고 순이익은 49.7% 줄었다.

파버나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53억4700만 원, 영업손실 50억500만 원, 순손실 97억8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2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아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5억2500만 원, 영업이익 41억2400만 원, 순손실 112억3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6.8% 늘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10년 후에 HBM보다 더 커진다", SK하이닉스 곽노정 HBF로 메모리 '쌍두마차'..
삼성SDI ESS 수요 급증에 북미 증설 타진, 최주선 스텔란티스·GM 합작공장 건설 ..
[오늘Who] 소노인터내셔널 '대명' 벗고 실적 쑥, 서준혁 호텔 공격 투자로 '질적 ..
발전공기업 파편화로 재생에너지 자체설비 미진해, 통합 이후 정부 '탈석탄' 과제 안아
신세계 정유경이 신임하는 이승민, '한국판 세포라' 꿈 꺾인 시코르에서 '어뮤즈 성공'..
유럽 극한 날씨와 정책 후퇴로 기후변화 리스크 점증, 현지 공장 둔 한국 기업 촉각
CJENM 상반기 극장가 회복에도 소외, 하반기 '타짜' '실낙원' 개봉 전략으로 반등할까
금값 상승세 연말까지 지속 전망, 도이체방크 목표가 온스당 4700달러 제시
7월 물가 2.8%로 석달 만에 2%대로 둔화, 10월 이후 '원유 안정적 조달'이 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국무회의 의결, 경찰 권한 비대화 우려에 후속 대책 주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