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5.3%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4.5%, 59.1% 늘어나 적자폭이 커졌다.
| ▲ 이문수 이노테라피 대표이사. |
한전기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483억400만 원, 영업이익 470억7700만 원, 순이익 286억7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119%, 순이익은 121.7% 늘었다.
CMG제약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86억2300만 원, 영업이익 26억400만 원, 순이익 30억5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1.4% 늘었고 순이익은 49.7% 줄었다.
파버나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53억4700만 원, 영업손실 50억500만 원, 순손실 97억8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2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아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5억2500만 원, 영업이익 41억2400만 원, 순손실 112억3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6.8% 늘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