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약세,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모두 주가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금융주 약세,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모두 주가 하락
▲ 13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38%(1200원) 낮아진 3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13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38%(1200원) 낮아진 3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이날 개인투자자는 하나금융지주 주식 8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60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72%(750원) 내린 4만2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KB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53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81억 원, 기관투자자는 72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43%(550원) 떨어진 3만7900원에 장을 마쳤다.

개인투자자가 160억 원 정도의 신한금융지주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48억 원, 기관투자자는 15억 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48%(50원) 내린 1만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2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0억 원, 기관투자자는 2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2.30%), DGB금융지주(-2.26%), 기업은행(-1.16%) 주가도 이날 하락했다.

반면 JB금융지주(2.33%)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철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7.6% 찬성으로 가결, 12월 총파업 예고
법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6억 효력 유지, 시정명령은 집행정지
LG에너지솔루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불참, "기존 사업 집중"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2818억으로 58% 줄어, 한투증권 실적도 후퇴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회장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 수 있느냐가 한국 경제 좌지우..
한국투자증권 3분기 금융자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DL이앤씨 GS건설 직원 고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권 갈등 격화
한전 사장 김동철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 논의 필요" "산업용 인상은 최후의 수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