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삼성SDI 삼성전기 주가 6%대 급등, 삼성전자 삼성SDS도 강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20-02-11 15:52:5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삼성SDI와 삼성전기 주가가 6%대 급등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도 오르며 삼성그룹 전자계열사 주가가 모두 상승했다.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11일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2만1500원(6.69%) 오른 34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 수준으로 주가가 치솟았다.

삼성SDI 주가는 전날보다 3500원(1.09%) 오른 32만5천 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35만1천 원으로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삼성SDI가 에코프로비엠과 차세대 배터리소재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이날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전날보다 12.31%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8천 원(6.02%) 오른 14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 주가는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주가는 1천 원(0.75%) 오른 13만4천 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14만1500원으로 장중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삼성전자 주가는 5만9900원으로 전날보다 0.34% 올랐다. 삼성SDS 주가는 19만9500원으로 전날보다 0.50%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명분은 놓쳤지만 실리는 얻을 수 있을까
·  신라젠 에이치엘비 코로나19로 새 기회 찾아, 백신 개발 가능할까
·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된 이진국, 제로금리에 비은행 강화 짊어지다
·  대형건설사 중흥건설 꿈꾸는 정창선, 두산건설 인수 나설지 시선몰려
·  "삼성전자 주식 저가매수 기회", 올해 전체 실적은 안정적 유지 예상
·  서정진, 코로나19 계기로 셀트리온 진단키트를 새 수익원으로 키운다
·  갈 길 먼 한화손해보험, 강성수는 취임하자 '초등학생 소송'에 발목잡혀
·  한국전력 목표주가 낮아져, "경기침체로 실적부진과 증시불안"
·  대림산업 계열사 삼호와 고려개발 합병, 16위권 대형건설사로 부상
·  [장인석 착한부동산] 돈 버는 부동산 투자, 못생긴 땅을 사 값을 올린다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건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