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전국 신세계 아울렛에서 ‘S/S 해외패션 대전’을 열고 해외 명품 브랜드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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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은 여주와 파주 등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6일까지 해외 명품 브랜드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사이먼, 전국 신세계 아울렛에서 해외명품을 최대 80% 할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1114934_2484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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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 스토어’와 ‘모스키노’ 등의 2019년 봄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명품 브랜드인 멀버리에서는 핸드백상품을 최대 45% 할인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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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산드로, 마쥬, 막스마라, 아페쎄 브랜드의 2019년 봄여름 의류상품을 40% 할인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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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에트로가 2019년 봄여름 핸드백과 의류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2019년 봄여름 핸드백, 의류, 신발 등의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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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매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설치하고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쇼핑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